민건이는 곽한구가 훔친 그 차를 가졌을 뿐 아니라 멋진 옥상도 소유한 남자다
그가 우리 모두를 초대에 옥상에서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고기는 대우홍브라더스가 공수해옴
원산지 : 허빅
맥스에서 협찬(받고싶다)
시작되었다
능 to the 숙
만세!
드넓은 공간
아 존나 맛있겠당
술부터 시작
맥스를 사랑하는 릴렉스횽
"다 흡입해 버리겠다"
19살 감자친구들. 왼쪽이 불량감자 오른쪽은 탄감자
릴렉스형이 맨날 박남정 닮았다고 놀리는 현이형
익고 있어....
어느덧 선수는 함범석으로 교체. 상균이형이 매의 눈으로 검열중
불량감자는 신남
빈폴입는 부유한 남자
본격적인 타오름
이때만큼은 모두의 마음이 하나
퐈이야
각자 가져온 선물들을 제비뽑기로 나누어 주기로했다.
간지나는 커버낫의 스티커가 눈에 띄는구나
순서를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
사이좋게 먹는중
남자들끼리 있어서 난 하나도 즐겁지 않았다
아 보미누나 있었네. 즐거웠다.
새우랑 만두도 굽고
사랑도 나누고
술의 향에도 취해보고
수줍은 미소와
자신감 있는 애티튜드!
특제 냉동 고향만두도 아주 맛있었다
모두 격파
서로 윤종신과 박남정이라고 놀리는 동갑내기 친구들
수줍은 요셉이의 눈이 술들어가더니 야수의 그것으로 변함
열아홉 소년 민택이도 몹시 만족스러운 저녁식사였다며 호평
상균이형은 몹시 흥이 돋는다며 황진이춤을 시연하며
"틴팬! 틴팬!"을 연호
난 저러지 말아야지...
뭔가를 아직도 먹는중
누워서 소화도 시키고
"전 돌도 씹어먹을 나이니까요"
취객들은 틴팬에서 선보일 퍼포먼스를 구상중
민건이가 쓰레기좀 치우라고 하자 황급히 자리를 뜨는 요셉이
아 배불렁
아아... 이곳이 천국인가봐...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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