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만남과 수줍은 문자메시지에서 시작된 소규모로 계획된 라이딩
하지만 제법 많이 모였네요. 걱정도 되고 약간의 부담도 되었습니다.
서로의 자전거를 바꾸어 타보기도 하고 신기한듯 구경도 합니다.
비치크루져 운영자님의 바이크, 허빅의 스티커를 오일캡에 붙이셨네요.
잘어울려요
그리고 고기에 술을 먹으러 갔음.
사진 출처 : BeachCruiser
잘어울려요
그리고 고기에 술을 먹으러 갔음.
사진 출처 : BeachCru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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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첫 장거리 라이딩후 하루종일 집에서 뻗었어요
엄청나게 재밋었습니다 허빅 , 자전거 최고
더불어 자전거 탈땐 절대 술안마셔야겠다는 다짐까지..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