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을 맞이해
저희 허빅에서는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치악산으로 가게 됩니다.
상궁디 님은 언제든 클럽에 갈 수 있게 차에 뉴에라를 구비합니다.
대홍이는 소울이 충만한 아이입니다.
리젠트 인가요
우린 쉴때도 내style로 쉽니다
밤엔 캠퍼스 근처 놀이터로 가서 남자 10명이 치맥을 합니다
사진은 없습니다.
다음날 일찍 기상해서 장을 본 후
계곡을 찾아 차를 몰기 시작합니다.
고기를 미친듯이 먹었지만 계곡에 오니 라면이 땡깁니다.
저희는 수박을 한통 먹어도 힙합입니다.
이것이 '단체' 입니다.
.
.
물놀이에 지쳤습니다.
.
.
배가 고파요.
주문을 하면 음식이 나올때까지 45분 정도 소요됩니다.
점점 배가 고파집니다.
사진을 찍는다는걸 잊고 있다가 중간에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우린 서둘러 서울에 가야합니다.
80's일루젼에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가는 길은 지루하지 않습니다.
바비킴이 5명 있습니다.
바비파이브가 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