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왜이리 바쁘신지 오늘 정기모임에는 요셉 수발 감자만이 행박에 나왔습니다 ㅠㅡㅠ
수발이는 바람빠진 비치크루져를 타고오는 패기를 보여주며 감동을... 아튼 출발전 셀카 ㅠㅡㅠ
수발이가 바람빠진 비치크루져로 비치라이딩을 해준덕에 계속쉬었고
소라누나가 알려준 여의도 쩜프 샛강길을 발견 ㅎㅎㅎ
빠르긴한데 길도 어둡고 좁아서 왠지 더 멀어진 느낌 ㅠㅡㅠ
샛강길을 달리는중 수발크루져 리어 폭발 ㅠㅡㅠ
아쉽지만 수발이를 뒤로한채 감자와 단둘이 반포파크로 출발!@!@
채념한 수바리
수발크루져가 터지자 신나했던 감자...
수발이를 떠나자마자 나에게 "형 이제 좀 빨리 달려도되겠네요 ㅎㅎ" 라고했음 ㅋㅋㅋ
반포에서 소라누나를 만나서 수다~
잠시후에 승우형재를 만나서 수다~
밤이깊었기에 여의도에서 맥주한잔 빨고 집에갈 생각으로 여의도 도착~
감자는 재수생이라 눈치보인다며 컴백홈~
소라누나 승우 죠셉이는 맛있는 맥스와 수다로 이밤을 즐김~
등등등~
소라누나는 자기만 이쁜이 셀카를 찍고 나랑 승우는 오덕처럼 찍어주셨다는...
암튼 수다스럽고 즐거운 허빅 정라였습니닼 ㅎㅎㅎㅎ
승우는 상암동 회사에 자전거를 던져놓고 택시로 귀가하셨다능...ㅠㅡㅠ
승우는 상암동 회사에 자전거를 던져놓고 택시로 귀가하셨다능...ㅠㅡ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