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용두산 공원에서의 게임을 끝냈습니다.
배가 고팠던 우리는 솔 크루 멤버 종운씨(맞나요?)의 장성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를 맛있게 격파!!
부산엔 좋은 자전거가 많았어요
모노페임의 문에 허빅의 스티커도 이뜸 +.+
밤을새운 칠링 한마당
우리는 모두 허빅
ㅋㅋㅋㅋㅋ
술먹고 내리막길에서 레그오버를 강습중. 결국 나중에는 자빠링했음 ㅋㅋ
DON'T PANIC, HUVIC.
계속되는 칠링
난 화분을 깬 녀석
부산을 떠나기 전, 부산역으로 가는 길
안녕,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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