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운 겨울의 어느날, 허빅은 프랑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MILLET와 함께 라이딩을 하였습니다.
밀레의 stoneage padding과 windbreaker를 입고 한강을 따라 라이딩을 하였습니다.
밀레의 패딩과 윈드브레이커자켓의 고기능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멋진 기회였습니다.
마지막에는 작은 선물도 주셨구요 ^^
우리 나라의 스트릿컬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밀레의 행보가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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